2009년 04월 12일
젊고 강력한 마력의 골프 드라이버, 캘러웨이 디아블로
요즘 골프치는 사람들 정말 많다.
골프는 이제 부자들의 전유스포츠가 아니기 때문이다.
본인 또한 이제 골프를 시작한지 2년이 다 되어 간다....
골프 하면 할수록 재미있다..
운동도 되고 재미도 있고..친구들끼리 라운딩 하면 정말 좋다.
골프를 하다보면 나에게 맞는 골프채를 가지고 싶다는 욕심이 드는데..
나 또한 2009년 신제품 캘러웨이의 빅버사 디아블로드라이버에 관심을 갖고 있다.
아래는 빅버사 디아블로드라이버 이다.



직접 시타를 위해 들어보니 그립감은 의외로(?) 좋다.
헤드가 커서 막 무거울줄 알았는데 그렇게 무겁지도 않다.
빈스윙을 해보니 그냥저냥 쳐볼만 했다. 헤드가 커서 막 휘둘룰수 없는 느낌이라
그냥 가볍게 가볍게 흔들게 된다.
공 몇 개를 쳐보니 다운스윙시 편안함이 최고 좋은 거 같다.
파워가 올라갔는지는 잘 모르겠고 다만 스윙은 편안하다.
아마 부담스러운 큰 헤드 때문에 스윙이 편안해진 모양이다.
그런데 거리는 무척 많이 나는 드라이버다.
거리가 현재 드라이버보다 20미터정도 증가했다.
편안해진 스윙때문인가? 잘 모르지만 어쨋거나 비거리가 20미터가 늘어난건 확실하다.
헤드만 덜 부담스러우면 당장 살거 같은데 디자인 때문에 좀 망설여진다.
요즘 헤드가 커지는 추세인데 난 아직 유행을 안탔다.
고민이다. 20미터를 위해 유행을 타느냐 마느냐.
http://www.callawaygolfkorea.co.kr/
빅버사 드라이버는 치기 쉽고 실수완화성이 놀라울 정도로 뛰어나
핸디캡이 중간에서 높은 수준에 있는 골퍼들에겐 1991년 이래로 절대적인 사랑을 받아온 제품이다.
빅버사 디아블로는 그러한 사랑을 수준 높은 골퍼들에게서도 받아내려 하고 있다.
3중 구조의 티타늄 헤드는 강력하고 가벼운 몸체를 탄력 있는 페이스와 얇은 상단부
(두께가 0.069cm로 캘러웨이 제품 중 가장 얇다)에 결합시켰다.
가벼운 몸체는 남는 무게를 뒤쪽으로 배치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중립 버전의 헤드에는 10g의 내부 무게칩을 장착했으며, 드로 버전의 경우엔 15g의 칩을 장착했다).
그 결과 관성모멘트(MOI)가 높아졌으며, 무게중심(CG)의 위치를 정밀하게 가져갈 수 있었다.
캘러웨이의 혁신 및 첨단 디자인부 부사장 앨런 호크넬 박사는
“이전 모델에 비해 무게중심을 중립이나 드로 방향으로 배치함으로써
헤드 형태를 좀 더 공격적으로디자인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빅버사 460 드라이버와 비교해보면 디아블로 중립 모델의 경우 전체적으로 MOI가 20% 높아졌다.
거대한 페이스 또한 중심부는 두껍게, 그리고 주변부는 얇게 처리함으로써
캘러웨이의 이전 티타늄 드라이버에 비해 중심을 빗맞았을 때의 헤드 안정성이 증대,
더 빠른 볼 속도를 가져다주고 있다(거리 손실이 적다는 뜻이 된다).
# by | 2009/04/12 15:4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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